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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집단 만듦
영운 에디터 입니다. 축제를 만드는 사람의 시선으로, 도시와 공간의 경험을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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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바람
숲의 고요함, 바람의 속삭임, 강과 계곡의 흐름, 그리고 바다의 깊이를 글로 담아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자연은 언제나 저에게 가장 진실한 위로와 질문을 안겨주었습니다. 수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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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에 대한 입말을 글말로 함께 공유합니다. 생활 속 잔잔한 인문학을 편안한 글과 나의 해석으로 글쓰기 하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두편 정도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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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카멜레온
환경마다 다른 색으로 살아왔습니다. 끊임없이 읽고, 고민하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교육, 철학, 사회학, 자기계발 책을 좋아하고, 위로가 필요할때는 해리포터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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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바다
늘푸른바다가 세상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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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smith
QA 테스트 AX, 기획서만 주시면 4주 내 구축하고 운영까지 HBsmith가 대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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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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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시인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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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노년에 들어선 처지에서 조국의 장래와 노년의 도리에 대해서 글로나마 일정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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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취직·창업·유학, 10년 현지 생활과 30년 한일 무역. 회의실과 술자리에서 몸으로 찾아낸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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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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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엘라
브리엘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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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Alistair Langford
제도보전주의 창시자 | Institutional Preservationist | The First Conservati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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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슬강
낮에는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퇴근 후에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평범과 그 이하 어딘가의 작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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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엄마
세아이를 키우며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냅니다. 소란한 하루끝에, 결국 나를 씁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 점점 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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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누룽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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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겨두는 말
조용히 남겨두는 말을 씁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하루와 쉽게 결정하지 않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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햎피온
당연하지만 그러기에 더 공감되고, 진심을 담은 어린 날의 기록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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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식
뚝딱이는 목각인형이 사람의 온기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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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전문작가 류지호
위기 속에서 기업은 성장하고 시민은 성숙합니다. 청와대에서 대통령 세 분을 모신 후, 한국과 인도 대학교 세 곳의 교수로 지냈습니다. 이제 인도의 위기가 꽃을 피우며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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