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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olo
lexicolo 읽고 쓰고 생각하고 말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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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구름
요가와 명상, 자연과 바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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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약사
아홉 살부터 1%의 남자로 살아온 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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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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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미국 남부 작고 아담한 도시에 살고있는 반퇴자 입니다. 삶의 이것저것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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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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