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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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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별난 일상 속에서도 웃음과 용기를 잃지 않고,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꾸준히 읽고, 쓰고, 공부하고 싶은 ‘유별난’ 인생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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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혜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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