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주인을 기다리는 시
조계의 달(曺溪月)
by
양선
Sep 26. 2025
조계의 달은 항상 빛나는데
누구와 함께 이를 볼 것인가
천 개
의 강에 천 개의 달 비치고
만리
구름 없이 푸른 하늘뿐이네
keyword
성찰
마음
불교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양선
직업
회사원
철학, 시, 요리, 여행, 퍼그를 좋아합니다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새싹
염화 (焰花)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