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주인을 기다리는 시
봄 선물
by
양선
May 12. 2021
어젯밤 봄이
창 밖에 선물을 두고 갔다
바람 보자기에 가득 담긴
아카시아 꽃내음
keyword
봄
바람
밤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양선
직업
회사원
철학, 시, 요리, 여행, 퍼그를 좋아합니다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작은 점
산들바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