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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
마지막날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지'로 인생을 끝내고 싶지 않아 이 공간을 빌어 글쓰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회사생활을 하다 잠시 쉬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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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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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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