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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아
세상에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배우 :)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 가장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게 되었고, 영화를 통해 많은 용기와 위로를 얻었습니다. 이제는 당신에게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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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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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다양한 이야기들을 글,그림 사진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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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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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해피와의 추억을 꼭꼭 눌러담은 <주경야dog> 출간 작가,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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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천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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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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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핑크
여행 후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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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코코
자취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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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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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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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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