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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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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박치, 몸치 그리고 글치 - 엔지니어, 아빠, 부장 그리고 초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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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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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연
문장 속에서 삶을 발견합니다. 삶 속에서 사유의 결과 사람의 결을 꺼내어봅니다. 그 물결을 따라 흐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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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낙도
안개 속 상장(IPO)을 뚫어낸 CFO경력 회계사이자 바흐의 정밀한 질서에서 호흡을 되찾은 테너. 치유와 회복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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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감성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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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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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루 선생님
올해로 22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홉 살 아이들과 교실에서 보내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말 한마디 앞에서 멈춰 서게 되는 교사의 마음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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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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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혁신연구소 김혜경
숭실대경영대학원 겸임교수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겸임교수 AI혁신연구소대표 생성형AI활용 브랜딩컨설팅(패션,뷰티,푸드,팻,서비스) 기술을 연구하며, 삶을 성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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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들바람
‘온들바람’은 순우리말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부는 바람을 뜻하고. ‘온들’은 ‘온화하고 살며시’라는 뜻을 담고 있어서 ‘온들바람’은 따뜻하고 살짝 불어오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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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나
어린이들에게 읽기와 쓰기를 가르칩니다. 환경운동과 독서운동을 했고, 어린이의 읽기 권리, AI시대 민주주의라는 화두에 높은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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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iamond
자기계발,부자,경영,주식투자 등을 전문적으로 집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주요 저서로는 견생기적, 이목을 어마하게 ChatGPT 부자가 되는 절대과학 외 3종, eBook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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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작가 이서온
막노동과 경비원, 중국집 배달원. 호텔 경영자로 섰다가, 모든 걸 잃은 뒤, 비로소 제대로 걷기 시작한 사람의 이야기 —회복과 희망의 언어로 조용히 당신의 하루에 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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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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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소년
대기업 연구소를 박차고 세계를 연결하는 도전을 하다 실패를 하고 축사에서 두 아들을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키우고 다시 세계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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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ihnK
초등교사 출신이나 지금은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교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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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비게이터 HEALing naVIGATOR
낯선 땅에서 다정한 풍경을 줍고, 소소한 행복을 모읍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마음의 온기를 글로 나누는 힐링 내비게이터 '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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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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