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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마음이 괴로워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글을 쓰는 시간은 '나'라는 사람을 가장 온전하게 마주보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나의 글이 당신에게 따스한 기운으로 스며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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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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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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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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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제이
제주도에 삽니다. 한국에 돌아온 3년차 디지털 노마드, 아쉬탕기, 비건지향. 식물과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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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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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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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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