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주간에 어느 작가님이
후추와 소금을 뿌려먹는다고
팁을 주셨는데 진짜 맛있다!
양배추 단맛이 더 돋보이면서
마요네즈나 드레싱처럼 느끼하지 않다.
에어후라이에 돌린 치킨텐더와
감자튀김을 차려 내오신
바깥 양반의 성의에 코젤 다크 한 캔을
나눠마시고 있다.
늘 일요일 밤이 가는게 아쉽다.
벌써 열시가 다 됐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