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금요일 야식

by 이주희

금요일 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먹고 싶은대로 먹고
자고 싶은 대로 잔다. 평소에 엄격하게 규칙적으로
사는 것도 아니면서 굳이 이런 특혜를 줘도 될까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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