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먹고 싶은대로 먹고자고 싶은 대로 잔다. 평소에 엄격하게 규칙적으로사는 것도 아니면서 굳이 이런 특혜를 줘도 될까 싶지만.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