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당부를 했다.
“화이트데이에 크런키를 부탁해!”
크런키가 제일 맛있다! 받았으니
살찔 걱정 미뤄두고 하나쯤
먹어도 되겠지?
이미 다 먹고 그렸으면서 아닌척.
그나저나 나는 살도 살이지만 혈당이
문제다. 공복혈당이 당뇨전단계라는데
엄마,아빠 모두 당뇨라서
병원에서 완전 협박 당했다.
가지가지 늙는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