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목요일 간식

by 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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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당부를 했다.

“화이트데이에 크런키를 부탁해!”

크런키가 제일 맛있다! 받았으니

살찔 걱정 미뤄두고 하나쯤

먹어도 되겠지?

이미 다 먹고 그렸으면서 아닌척.

그나저나 나는 살도 살이지만 혈당이

문제다. 공복혈당이 당뇨전단계라는데

엄마,아빠 모두 당뇨라서

병원에서 완전 협박 당했다.

가지가지 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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