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하는 거 은근 피곤한데 머리끈이 주르륵 내려오는찰생머리에 드라이도 잘 안하니까 이래저래 편해서주기적으로 파마를 한다. 목이 뻣뻣해지고 지겨워질 때 쯤원장님이 캬라멜을 주셨다. 이것은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맛!물론 사막도 오아시스도 가보지는 못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