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사람 따로 먹는 사람 따로인 명절에서미안하지만 먹는 사람이다. 그...그래도 설거지는열심히 하고 있다. 또 싸주기까지 하니 이거원면목없지만 맛있게 먹겠습니다. 명절에 폭풍처럼 먹고나서 남은 전 데워먹는게 또 그렇게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