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월요일 간식

by 이주희



오늘 대체 커피를 몇 잔을 마셨는지 심장이 발랑발랑
그래도 정신은 들지않고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휴가는 언제 갔다왔는지 다 잊어뿔고 까마득한데
일만 손에 잡히지 않고 헤롱헤롱 에헤라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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