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반에서 5시 반 사이에 어김없이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주전부리 갈망.예비 당뇨인으로 과자는 참아보려고 애를 쓰는데쉽지 않다. 오늘 간식은 하루 견과 한 봉지를접시에 늘어놓고 다람쥐 도토리 줍듯 야금야금 주워 먹었다. 성에 안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