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빵 집에 들러내일과 모레의
일용한 양식을 산다.늦은 시간이라 늘 빵이 별로 없다. 어쩔 수 없이 또 식빵,
또 모닝빵이다.오늘 처음보는 빵이
딱 하나 남아있었으니앙버터 치아바타 앙버터 요즘 인터넷에
자주 등장하는 하는 단어인데...놓칠 수 없다. 일단 산다.체중은 잠시 잊고 시식.팥과 버터가 들어간 바게뜨였다. 흠.플랭크를 두 번하고 자야겠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