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나서 사과 먹고
과자도 한 봉지 먹었다.저녁이 몹시 부실했다.
하나 남아있는 미고랭을 먹었는데요리를 만든 냄비와 채반이
어이없을만큼 적은 양이다.인도네시아 사람들은
뱃구레가 나보다도 작은가?뱃구레 작은 걸로 치면
나도 꽤 하는데 미고랭은다섯개쯤 너끈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도대체 뭔 속셈으로 이렇게
작디 작은 라면을 만든게야!언젠가 가보고 싶은 발리에
가게 되면 물어봐야지.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