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롭지 않은 가벼운 감기도 이렇게 짜증 나고맥을 못 추겠는데 아픈 것은 얼마나 괴로울까?입이 마르니까 따뜻한 물만 계속 먹게 된다. 점심도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볕이 좋아서 마스크를 쓰고 좀 걸었는데 햇볕이 혈관 속까지 뼛속까지 덥혀주는 것 같았다.따뜻한 것들로 배부른 하루였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