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뭐하다가 이제야 부랴부랴 청소하고식자재 마트에 다녀왔다. 냉장고에는 당근 반 개만이남아있었다. 지금부터 한 주간 버틸 반찬을 만들려고 한다. 파프리카를 넣고 싶었는데 3개 들이 1 봉지에 5,950원이라 포기했다. 양파도 비쌌는데 아무것도 안 넣을 수는 없으니까 샀다. 2주 전보다 많이 올랐다. 왜지? 코로나 때문인가?후딱 해치우고 일요일이 다 가기 전에 눕자!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