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이 정도 되면 이런 것도 충동구매하게 되는구나.병아리 콩이라니! 세일하길래 선구매 후검색하고 있는데왜 세일하는지 알겠다. 요리가 까다로운 녀석이었다.일단 뒷베란다에 모셔둔다. 바람이 잠잠해지고 노란 개나리가 만개하면 쫑쫑쫑 병아리콩을 삶아보리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