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목요일 쇼핑한 음식

by 이주희

나이가 이 정도 되면 이런 것도 충동구매하게 되는구나.
병아리 콩이라니! 세일하길래 선구매 후검색하고 있는데
왜 세일하는지 알겠다. 요리가 까다로운 녀석이었다.
일단 뒷베란다에 모셔둔다. 바람이 잠잠해지고 노란
개나리가 만개하면 쫑쫑쫑 병아리콩을 삶아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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