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하다. 아무때나 와플을
먹을 수 있다. 집 앞 식자재마트에서
냉동 와플을 발견했다. 토스터기에 넣으면 땡.따뜻해진 와플과 사과,
우유에 탄 커피를 먹었다.발라먹을 것이 없어 아쉽다.
심여사댁에서 먹었던 헤어 무스같은
크림을 찾으러 조만간 마트에 가야겠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