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토요일 점심

by 이주희

탕수육만 생각하면서 마루 보양지 청소하고 페인트칠을 했다.
끝나지 않는 페인트 지옥은 내일까지. 내일도 탕수육이다!

작가의 이전글6월 12일 금요일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