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가 실컷 먹고 싶었다. 식당은 너무 비싸다.
무한 리필은 사절이다.무한 리필에서 소고기를 먹으면서,소고기가 먹고 싶어진적이
여러번 있다.롯데마트에서 이벤트중인
고기를 사서냄새와 귀찮음을 무릅쓰고
방바닥에 전단지를 깔고 구워먹었다. 어제 저녁에 먹고 남아서 오늘 점심에 또 먹었다.
두 번먹어도 맛있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