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또 강화도에 갔다. 우리 집에서 어디 가려면
차도 엄청 밀리고어디든 너무 멀다.
산책할 공원은 없다.그래서 사계절 내내 강화행.
강화도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봄을 몽땅 모아 비빈 보리밥 비빔밥을 먹고 광성보를 산책했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