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토요일 점심

by 이주희

날씨가 좋아서 또 강화도에 갔다.
우리 집에서 어디 가려면

차도 엄청 밀리고
어디든 너무 멀다.

산책할 공원은 없다.
그래서 사계절 내내 강화행.

강화도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봄을 몽땅 모아 비빈 보리밥 비빔밥을
먹고 광성보를 산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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