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는 요즘 치킨집과
커피집이 자꾸자꾸 생긴다.
이미 충분히 많은데 라고 생각하지만새 가게는 어떨지 궁금하다.
다들 같은 생각이라한동안 줄이 길지만
이 기간이 점점 짧아진다.가봐야지. 하고 미루다 보면
어느새 없어져있다.이런 광경을 보고 있으면
어쩐지 남 일 같지 않다.새로 생긴 빽다방에서
사라다빵과 라떼를 먹었다.이제 나는 커피 사러 어디로 갈까나?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