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인쇄 감리를 다녀왔다.감리하는데 너무 긴장해서 기장님 앞에서 바들바들 떨고 끝나고 합정에 왔는데 그제야 너무 추워서 떨었다.그러니까 하루 종일 떨었는데아직도 떨고 있다. 지금은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이다.책을 기다리는 떨림.새해 첫 업무일에 새 책이 나온다. 앞으로도 며칠이나더 떨어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