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랑 라자냐를 먹었다.
티비에서 본적있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다.
만나면 뭘 먹을지
서로 의견을 묻는데
나의 의견은 언제나 같다.
우리 동네 없는 것!
새롭고 맛있는 것 먹고
이야기하면서 슬렁슬렁 산책하고
볕도 좋고 바람도 따뜻하고
좋아라!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