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김치랑 반찬을 잔뜩 싸줘서냉장고가 좀 찼다. 워낙 비어있어서가득 채우기는 어림없다.완두콩도 한 봉지 주셔서 콩밥을 하고,콩자반, 마늘쫑멸치볶음, 소고기메추리알 장조림,시금치들깨무침, 두부조림을 먹었다.이번 주는 식량 걱정없어 좋구나!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