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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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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썰
나와 우리의 성장을 돕는 퍼실리테이터. 민주주의, 퍼실리테이션, 경험 디자인, 코칭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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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잇프제이
용감한 잇프제이입니다. 다소 계획적인 무모함으로 2년 단위로 일상에 변화를 주고 있는 교사이자 워킹맘 입니다. 용기가 없어 못했던 다양한 인생 경험을 제가 대신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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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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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건강한 인재의 생동감있는 에너지를 촉진하고, 마음을 다하는 성실함을 자부심과 전문성이 담긴 행동으로 이끄는 운동심리학자, 멘탈코치 김예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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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Writer
ICT 연구를 하면서 틈틈이 글을 씁니다. 바람 선선한 날 오후 4시의 햇살, 꽃 향기 흩날리는 숲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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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
숫자 8을 좋아합니다. 개도 좋아하고, 목욕, 산책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업으로는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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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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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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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스쳐지나가는 순간을 붙잡아 어떤 맛이 나는지 글로 맛보는 순간을 즐깁니다. 가르치는 이야기, 여성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책, 영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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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씁니다
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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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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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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