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영화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5년 영화 과학기술 발전 혁신 좌담회 내용

by 조그만객석

10월 16일, 2025년 영화과학기술발전혁신 좌담회가 중국 창사에서 개최되었다. 번 좌담회에서 9명의 영화 전문가와 기술 대표를 초청하였고, 영화기술 발전 동향과 인공지능 기술 사용 등의 주제로 발언을 했다.



국가전영국 마오우(毛羽) 부국장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기술이 전례없는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의 혁신을 수용하는 것은 중국 영화가 발전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발언했다. 는 기술과 창작의 심층적인 통합을 통해 더 보기좋은 영화를 만들어야 하며 영회시장을 이용해 기술 혁신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산업표준이 잇달아 도입되었으며 앞으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표준체계를 세워 산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2035년 영화강국 건설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중국영화과학기술연구소 소장 공보(龚波) AI가 박스오피스 검증과 불법복제 모니터링에 큰 잠재력이 있다고 발언했다. 또한 영화 디지털자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등록 시험을 실시하여 저작권 소유를 명확히하고, 디지털 워터마크를 사용한 추적시스템을 세우고 운영팀을 구성할 것이라 밝혔다.



중앙선전부 영화 디지털 프로그램 관리센터 주임 장홍(张红)은 현재 국가 영화 모본 라이브러리의 디지털 자산 총수는 10000 이상, 면은 1600만 이상이며 태그 총량은 1.2억이 넘는다고 밝혔다. AI를 통해 자연어 검색, 스토리 키워드 검색, 다중검색, 유사영화 추천 등 실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공업정보화부 공업강국시청각센터 주임 덩귀야오(邓桂垚)는 올해 상반기 특수관 수량이 9978개에 도달하였고 점유율도 2019년의 10.8%에서 12.6%로 증가했으며 박스오피스도 70억을 넘겼다고 밝혔다. 또한 신기술의 발전이 업계에 많은 편의를 가져왔으며, 예시로 《척살소설가2》의 경우 베이징에서 모션캡쳐를 하고 칭다오 특수효과팀에 전달하는 원격 협업의 시간이 단축된 것을 언급했다.



감독 관후(管虎)는 영화 《동지도》 촬영의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스튜디오 촬영의 느낌을 없애고 자연스러운 빛의 느낌을 위해 흰색천을 사용하고 수영장 바닥은 검은색으로 처리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제작진이 디지털 해양파도 시스템, 수중촬영 조명장비를 개발하는 등의 방식으로 촬영 난제를 극복했다고 언급했다.



sense time 디지털 공간 비즈니스 그룹 부총재 왕즈빈(王子彬)은 AIGC(인공지능 생성 콘텐츠)가 저비용 소규모팀에게 도움이 되며, 인간주도+AI협업을 통해 작가와 감독들에게 빠른 실현도구를 제공하여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했다.



Windey 에너지 테크놀로지 대표 청천광(程晨光)은 전세계 10개국 이상에 18000개의 풍력발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18개 성에 발전소를 세우고 있다고 언급했다. 영화의 탄소중립사업을 이루기 위해 그린에너지인 풍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이동식 에너지 저장 차량을 연구하며 인공지능의 전기사용량을 줄이는 등 저탄소를 실현하기 위한 길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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