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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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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펜
일상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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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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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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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루 선생님
올해로 21년차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누군가에게 미소를 건넬 수 있는 행복의 순간을 담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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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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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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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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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
SF, 스릴러 소설을 즐겨쓰는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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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기억
폄범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생각합니다. 사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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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시인을 꿈꿔온 마흔에 접어든 초등교사이자 ADHD 아들과 성장 중인 엄마입니다. 교사와 엄마로서의 상처와 희망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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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s
PH data analyst로 일하다가 지금은 아이 셋을 키우는 전업 주부가 되었습니다. 글솜씨는 미숙하지만 메시지는 부족하지 않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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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해변
저출산 시대 국가 반역자(?)이자 가문의 대를 끊은 46세 독신 아재, 하지만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것은 나의 인생! 소확행에 찌든 삶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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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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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김희경 작가입니다. 쓰는 삶을 살아갑니다. 아팠고, 견뎠고, 오늘은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빛을 갖고 있다고 믿으며,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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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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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 연구소
멋쟁이 캐릭터와 함께 엉뚱하고도 다정한 세계를 만드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도시의 일상속에서 외로움과 사랑, 상상을 그립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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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ARIZONA
저의 이야기가 당신의 추억을 건드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한때의 기억과 지금의 순간을 잇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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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hin
대기업에서 차량 전장 사업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및 독서 활동 으로 삶의 의미 재해석을 좋아합니다. 커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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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
청춘예찬[靑春禮讚 ], 꽃과 같은 시절을 노래합니다. 『감정의 이름을 묻다』, 『의대에 합격하기까지』 작품을 연재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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