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 Grant 교수님 / 심리학관
"지나친 걱정"에 대한 해결책은
'에이~ 걱정 좀 하지 마'
'그냥 좀 잊어버려라'가 아닙니다.
지나친 걱정 대신
우리가 더 많이 해야 하는 행동은
"새로운 시각에서 걱정하기"입니다.
* 지나친 걱정(overthinking)
->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을
끊임없이 계속해서 떠올리는 것.
-> 비효과적이고 비생산적이지만
예전부터 써서 익숙하고 편안한 렌즈를 사용하는 것.
=> 지나친 걱정은 내 시야를 좁혀버리고,
에너지를 쭉쭉 빨아내어 소진시킴
* 새로운 시각에서 걱정하기(rethinking)
-> 동일한 이슈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해보는 것
-> 새로운 시각의 걱정은
내 시야를 넓혀주고,
날카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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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Grant 교수님
산업심리학자 /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심리학 교수
Facebook /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