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종호 선생님 / 심리학관
’인류애가 사라진다‘는 표현이
처음으로 실감나는 요즘이지만,
저는
친절함, 공감, 연민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더 나아가
약점으로 받아들여지는
사회의 일부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격언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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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호 선생님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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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