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힘겨운 전투를 치르는 사람들

나종호 선생님 / 심리학관

by 심리학관

’인류애가 사라진다‘는 표현이

처음으로 실감나는 요즘이지만,


저는

친절함, 공감, 연민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더 나아가

약점으로 받아들여지는

사회의 일부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격언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친절하라.

당신이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 하나하나는

자기만의 힘겨운 전투를

치르고 있으니.


Be kind,

for everyone you meet

is fighting a hard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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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호 선생님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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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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