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은 전염된다.

두려움 없는 마음 / 심리학관

by 심리학관

외로움의 확산과 관련하여

가장 흥미로운 최신 연구 결과 가운데 하나는

친절이 전염된다는 것이다.


친절을 베푸는 사람을 보면 나도 따라 친절해진다.

누군가가 다른 사람을 돕는 모습을 보면

그저 흐뭇한 것이 아니라

나 역시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어떤 연구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관찰한

토머스 제퍼슨의 표현을 빌려

“도덕적 상승 작용"이라고 부른다.


그는 우리가 언제 어떻게

자선 행위에 대해 생각하는지,

그리고 이타적이 되는지에 대해 연구한 바 있다.


친절의 파급 효과를 생각해 보자.

친절의 효과는 잔잔한 물 위에

돌멩이를 던졌을 때처럼

점점 더 넓게 퍼져 나간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거나

다른 사람을 걱정하는

누군가를 관찰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 상황에 대해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잘 살펴보라.


두 눈이 빛나고 있지는 않은지?

가슴이 뛰지는 않는지?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지는 않은지? ​

- 「두려움 없는 마음」 (툽텐 진파 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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