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고민에
나의 밤은 무거워져
왜 나만 뒤처진 것 같은지
매일매일 불안해
왈칵 눈물이 쏟아져도
나를 탓하는 게
가장 쉬워
오늘도
난 나를 미워해
모든 하루가
반짝이지 않아도
넘어지는 날이
더 많아진대도
알잖아
아직 끝이 아니란 걸
너를 더 믿어봐
잘하고 있어. 정말
뻔한 위로의 말이라도
듣고 싶었던
그런 밤들이
내게도 점점 많아져
모든 하루가
반짝이지 않아도
넘어지는 날이
더 많아진대도
알잖아
아직 끝이 아니란 걸
너를 더 믿어봐
잘하고 있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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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 뻔한 위로
* 아티스트 : 옥상달빛
* 작곡: 옥상달빛, 장성일
* 작사: 김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