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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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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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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당신의 가능성에 반응하는 글을 씁니다] 투자자와 시장에 통하는 언어로 만드는 [피칭살롱] 호스트 & 마스터코치, 북미시장 진출 스타트업 커뮤니티 [시애틀동행]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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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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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이곳에서 365일 일기 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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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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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록
정형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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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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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와 김쥬둥
부부의 사소한 하루와 마음을 교환일기로 기록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읽는 분들의 마음에도 작은 온기가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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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부
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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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은
휘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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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부정수
인도 뉴델리의 한국 회사 법인장으로 10년간 주재하면서 경험한 일상과 일, 고향 서울에 대한 알듯모를 듯한 이야기들을 나의 시각으로 엮어 글을 적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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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
이소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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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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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현
송소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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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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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빈
강아지와 귀여운 것들, 빵과 녹차라테를 사랑하는 대학생 신분이지만 학교는 다니지 않는 작가지망생 ..~ ‘쓰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열심히 읽고 읽고 계속 쓰도록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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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 그리고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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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성
권태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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