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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예술을 좋아합니다. 나와 삶을 천천히 곱씹어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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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밍
끌어안고 사는, 친구가 된 응어리를 어느 날엔 툭툭 짧게. 또 다른 날엔 보다 길게. 그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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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아직 즐겁게 살고 있는 연극배우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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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차차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보통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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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
드라마 작가를 꿈꿨던 목회자. 저의 오늘을 드라마처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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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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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FRAU
안녕하세요. 스위스 루체른댁 입니다. 글을 통해 받는 공감과 위로는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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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싸리쿠 작가
냥이와 집사의 포근한 동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터키시 앙고라 단모인 찹쌀이, 러시안 블루 앙꼬, 코리안 숏헤어 고등어 쿠키. 길에서 만난 묘연으로 집사가 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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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참고래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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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하고싶은 이야기,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 영감을 나만의 언어로... 상담하며 글쓰는 소공녀(소통과 공감하는 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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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
이제 막 30에 들어선 직장인. 일상을 끄적이는 사람. 느리지만 꾸준히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안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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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Car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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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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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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