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공공기관은 공공도서괸이어서 힘들게 천천히 걸어갔다.
현관문이 제법 넓은 도서관이었다.
거기에 앉아서 가해자한테 이것 저것을 물었다.
그리고 119를 부르고 보험사에 사건 접수를 했다.
그리고는 인근에서 가장 가까운 2차 전문 병원으로 실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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