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써 보길 시도하고자 합니다-저작권있음.

by I요

여기에 조금씩 꾸준히 업로드할 글은 저작권이 있습니다.


작가라고 할 수 없는 시민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전자책으로 출간을 했지만

그 책에는 쓰지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문장으로 표현하는 게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여기 브런치에만 남긴 글도 있습니다.


그 책에 왜 미국 영화와 한국 드라마를 활용했을까요?

단순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의도가 아니랍니다.

어떤 근거가 되는 thing이 있는데 이것들이 가장 가까운 매체라서

이렇게 한 겁니다.


그래서


혹 전자책의 내용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그 궁금증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영화로 제작할 수도 있는

소설책으로 써 볼까 합니다.

베스트셀러를 읽은 적은 없습니다.

제가 소설류의 책을 읽는 걸 즐기지 않아서요.

퇴고를 할 때 하더라도


시작을 해 보려고 합니다.


머리에 큰 틀이 잡히네요.

전자책에서 해소하지 못한 궁금증들이

소설이나 영화 시나리오에는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소설을 어떻게 쓰는지는 모릅니다.

그냥 읽단 읽기 편하게, 읽기 쉽게

써내려가 보는 거를 하고자 합니다.


영화 '명랑'이 1천7백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했던데

이 영화 시나리오를 습작해야 할까요?


작가 지망생 아닙니다.

쓰는 게 재밌어요.

쓰면서 배우는 것들이야 당연히 많습니다.

소설이나 시나리오를 전문적으로 배우시는 분들이

이거 보시면

"이게 그렇게 만만해 보이나요?" 하실 수도 있습니다.

전 작가지망생 아닙니다.

어느 선까지 표현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large hope를 하나 해 봅니다.

설마하니 제가 쓴 이야기를 출판사에서 출판하겠습니까?

이건 거조차 생각하지 않고

일단 써 보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상실수익액 절반이나 싹둑이

참말로 억울하네요.

인체의 시간이동 공간이동만 실현되면

더이상 발달할 게 없게 되는 시대인데

30년전이나 30년 후인 지금이나 우째 이 분야는 변한게 이리도 없냐..

변호사가 변론을 못해서도 아니고

제가 서면에 이 부분을 안 써서도 아니고

판사가 이상하게 심리한 것도 아닙니다.

30년 이상 변함없는 대법관들의 판결문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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