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정형외과

by I요

보험사 지불보증으로 약2개월 입원했다

물리치료를 하루 2번 받았다.

새벽에는 병원 지하에서 걷기를 했다.

보험사에서 피해자가 작성해 주어야 할 서류를 내민다.

나?

그냥 가라고 했다.

사건이 종결되고 약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서류들 구경도 못했다.


여기에 입원생활하면서

경찰을 불러서 사건 접수했다.

수술집도의가 교통환자를 많이 만났나보다.

진단서를 제대로 발급해놓았다

있어보니 나일론환자들은

자가실비보험 환자가 더 많았다.

진단주수를 보름정도 남기고

보험사서 병원에 조기퇴원을 종용하나?

병원에서 눈치를 준다.

합의하고 빨리 퇴원하라고 난리다

그래서 손사 선임을 서두른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건강보험으로 입원까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