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서울 전역을 다 보는 듯한 전망이었다.
강북 지역을 훤히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압권이다.
여기까지 올라가는 건 엘리베타 여러 번 타야함
잔디밭이 아주 넓어서 맑고 바람 없는 날은
자리 잡고 배드민턴하면 딱.
전망대 가는 길 중간에 중식당이 있다.
엘리베타타고 내려가는데 어떤 사람이
거기 자장면이 유명하다고 한다.
어린이들 놀이터는 크진 않다.
준비없이 늦게가서 사슴이 있는 곳을 가지 못했다.
산책코스로 무난하다
이 곳은 규모가 상당했다.
좀 더 산뜻하게 개발하면
외국인등 관광객들한테도 시원한 장소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