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구파발 자연생태공원

by I요

계속


사진 찍어왔다.

선사시대 체험장이 인상적이다.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이 수백 만 원 들어갔을텐데

비효율적으로 집행된걸까?

자연생태공원이란 말이 무색했다.


이 곳 입구는 마을버스 기지가 있었다.

기지 안은 이런저런 기자재 같은 게 널려있었딘.

저녁 5시쯤 나오니 이 곳 때문에 공원 입구의 인상이 좋지 않다.

사람이 사라져도

모를 곳인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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