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다.
석촌호수는 휴일에 나가면
걷기운동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인 곳이다.
참 안타까운 게 있다.
날이 갈수록 호수의 물 수심이 내려간다는 것
부근에 있는 스타벅스에 2번 들어가서
원고 작업을 한 적이 있다.
공원 인근이지만 깨끗한 아파트 단지
옆이라 마냥 상쾌한 곳이라고
하긴 모가 있다.
화장실이 급하면?
인근의 불광사로 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