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다
공원 이름이 참 시원하다
가보면 호수 안의 분수 쇼는 좀 볼만하다.
철로 된 구름다리 같은 걸 걸어보니
재밌다.
5분에 1대씩 비행기가
공원 상공을 가로질러 지나가더라
뱅기길.
어쩜 각도가 1도도 차이가 안 나게 지나갈까.
공원 이름을 고려하면
아직 소개할 수준은 아닌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