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정길이란 이름 붙은 길은
너무 인위적으로
길을 만든 거 같다.
등산 코스라고 하긴 좀 멋쩍다.
산책 코스인 듯.
자연의 길을 살리면서
길을 만들어야지.
에공
사진 두컷.
사람 있는 사진
배경 사진 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