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2

by I요

고구려정길이란 이름 붙은 길은


너무 인위적으로


길을 만든 거 같다.


등산 코스라고 하긴 좀 멋쩍다.


산책 코스인 듯.


자연의 길을 살리면서


길을 만들어야지.


에공


사진 두컷.


사람 있는 사진


배경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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