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청계산 -1

by I요

청계산에 가기 위해


서울이다


수 십년만에 청계산이다.


서울 안에서는 1시간 남짓 걸렸다.


청계산 입구역에서 멀지 않다.


산 입구가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


입구에서 사진 한 방.


김밥 비닐봉지를 꺼내 먹으면서 간다.


오늘은 등산스틱을 사용한다.


스틱을 번갈아가며 사용한다.


물론 기능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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