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 가기 위해
서울이다
수 십년만에 청계산이다.
서울 안에서는 1시간 남짓 걸렸다.
청계산 입구역에서 멀지 않다.
산 입구가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
입구에서 사진 한 방.
김밥 비닐봉지를 꺼내 먹으면서 간다.
오늘은 등산스틱을 사용한다.
스틱을 번갈아가며 사용한다.
물론 기능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