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롷게조롷게
공원이라서 사람이 표 판매할 줄 알았지. 표 사는 곳이 건물 현관이란 게 인상적이었다.
사진을 수백 장 찍어왔으나
지면에 넣고 싶은 건
몇 장 안된다
내부의 기기들,계단들의 사진들이다.
제대로 찍었으나
구지 실을 필요가 있을까?
함상을 대여한 게 아니라는데
왜 이 곳을 유료로 운영하는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