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롷게조롷게
시드니란 도시는 tv에서 가끔 보니 도시 이름은
내 머리에 있었다.
심지어는 호주의 수도로까지 알고 있었다.
헐~
이런 무식
이 곳은 기회를 만드는 게 참 힘든다
행여라도 돈 여유있으니 가는 사람들이란 생각을
하는 이가 있다면
여행이 주는 약을 경치 감상에만 두는 것이라고 하고 싶다.
이것 이상의 것이 있단 말이다.
잠깐 있었던 그 곳에서 자주 들었던 말이 있다.
현지인들끼리도 자주 하는 거 같았다
아주 짧막한 그것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최소한의 예를 지켜주는 그것
"Sorry"
이 말은 1차적 의미인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에 국한되지 않고 훨씬 다양한 의미로 쓰이더라
만국 공통어라고 해야 하나?
sorry라고 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들까지도
너그럽게 "sorry"를 하는 걸 많이 봤다.
sorry의 발음은 애초에 문제될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