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90
공항에서 홍콩 교통카드를 구매했다. 옥토버스...
짐을 찾고나서 제일먼저 한 것이 옥토버스 구매였다.
이 카드 한 장으로 유람선은 바로 탈 수 있었다.
인구가 많은 전철역에는 이 카드의 잔액을 확인할 수 있는 기계가 있었다.
침사추이 선착장에 도착했다.
곧 레이저쇼
사람들이 선착장에서 홍콩섬의 빌딩에서 쏘는 레이저쇼를 보기위해 자리를 잡는다.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 정도일까..
시작...
대단하긴 하네..
큰 빌딩들이 쏘는 레이저에 홍콩의 야경이 점수를 더 따네..
필자는 좋은 자리를 잡진 못했다.
그럴려면 최소 1시간전부터 진치고 있어야 할 듯.
구석진 자리에서 봤다.
쇼가 끝나고 선착장 인근을 좀 둘러본다.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걸어간다.
가족단위, 연인끼리...
한국에서 온 사람들도 제법 보인다.
인증샷 찍느냐고 정신없다.